2007년 03월 03일
3월2일 3일
아아...
그냥 복사 붙여넣기 신공 써야지 .. -_-a..
아, 어제... 입학했었지... 동의대....~ㅅ~;
아흑..;; 처음에 덕수전인가? =ㅂ=;;;
올라가는데 좀 더웠센... -_-a.... .
아아... 여름되면 완전 죽겠구나 덩실덩실 하면서 올라가서
윤석이랑 새로사귄 최민수 군과 함께 졸면서 입학식을 맞이하였고,
우리가 수업할 교실가서 뭐, 젤 중요한 시간표 받고 나와서...
뒷풀이 하러 갔다.... 덩실덩실...
나는 그저께 저녁도 아침,점심 도 안먹었고 그날 아침, 점심도
안먹어서 완전 .... 가니까 밥주는게 아니라 완전 술안주... ;ㅂ;...
밥이 나왔긴 나왔는데 맨 나중에 애들 밥 다먹고 놀고 있을때
우리 침울한 남자 테이블에 밥이와서 식어버린 부대찌게 국물과
함께 먹었다...... 2일동안 2끼 먹고 그 식어버린 부대찌게에
따뜻한 밥 안말아 먹어본 사람이 인생을 논할 자격은 없다....;ㅂ;...
뭐ㅡ 어찌되었든 우리 남자테이블도 조낸 빨리 먹고 나갔다 -_-a...
뭐, 경마장 게임과... 니니(맞삼?;; 홍삼!! 이러는건데;;;),눈치게임,,;
정말 좌절스럽게 걸려서 술을 반병정도 마셨다... 얼씨구나!!
또 2차때는 끝까지 안가고 도중에 빠져나왔지만 먹은 걸루 봤을땐
거의 2병 정도는 마신듯 하다 -_-a...
어쨌든... 어제 일기는 이걸루 끝내고...
오늘은....
그다지 할 예기가 없다 .. -_-a
일어나니까 7시 반... 어제 술먹고 들어온게 10시정도 되었으니
겜좀 하다가 좀 빨리 12시에 자서 그런가 빨리 일어나졌다 ㄷㄷ;;
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모닝 컴퓨터를 하고...
10시쯤되자... 어제 술 마신게 너무 장을 간지나게 해주었는가...
화장실을 3번이나 갔다.... 어제 먹은것도 쭉쭉.... 물속으로
직행했다... -_-a....
그리고 12시 되자 졸려서 자고 일어나보니 5시...
막바로 머리 조금 정리하고 헬스장가서 헬스하다...
무한도전 보다가;;; 씻고 나오니 아버지가 사준다길레
돌솥밥 먹으러 가서 아버지 밥까지 다 먹어치운... -_-....
그래서 우리집까지 굴러서 왔다... ㄷㄷㄷ..;;;
뭐 이정도?...;;;
너무 재밌는걸 기다하시진 말라...
그냥 소박한 예기를 적는 게시판이니 -_-a...
재미없으면 뭐 , 봉산탈춤이라도 출까?? -_-?.....
너그럽게 봐주시길 ㅋ
# by | 2007/03/03 22:26 | § 일 기 장 §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그걸로 러브샷 일부로 걸릴수있거등